듀오락, ‘생존력 강한 유산균’ 광고 캠페인 공개... “듀얼코팅 기술로 221배 강력한 장 속 생존력”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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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이 전 아나운서 강지영과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 ‘생존력 강한 유산균, 듀오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산균이 소화 과정에서 사멸하는 ‘균손실’ 문제를 알리고, 듀얼코팅(Dual Coating) 기술 기반의 강력한 생존력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롭게 선보인 TV CF는 “유산균, 먹은 만큼 느끼시지 못했다면?”이라는 강지영의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어 ‘균손실’이라는 원인을 제시하며, “듀오락은 균손실을 LOCK, 최대 221배 강력한 장 속 생존력”이라는 메시지로 듀오락의 기술력을 강조한다.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에 표기된 ‘보장균수’를 기준으로 유산균을 선택한다. 하지만 유산균은 살아있는 생균(生菌)으로, 섭취 후 강한 위산(pH 2)과 담즙산 등 소화액에 노출되며 상당수가 사멸한다. 보장균수는 제품 섭취 전 소비기한까지 유지되는 유산균 수를 의미할 뿐, 소화 과정을 거쳐 실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생존력과는 차이가 크다는 것이 쎌바이오텍의 설명이다.
듀오락은 이러한 점에 주목해 유산균이 소화 과정에서 사멸되는 현상을 ‘균손실’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보장균수보다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생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듀오락은 균손실을 극복할 수 있는 체내 전달 효율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 제품에 세계 특허 ‘듀얼코팅(Dual Coating)’ 기술을 적용해 위산과 담즙산 환경에서도 유산균이 안정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산균 생존율을 최대 91.6%까지 끌어올렸으며, 비코팅 대비 무려 221배 강력한 장 속 생존력을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했다.
앞서 듀오락은 배우 손석구와 함께 좋은 유산균의 새로운 기준인 ‘장 속 생존력’을 알린 바 있다. 이번 후속 광고 캠페인에서는 유산균 생존력이 왜 중요한지를 ‘균손실’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특히 아나운서 출신으로 전문성과 신뢰감을 갖춘 강지영을 모델로 발탁해, 캠페인 메시지의 전달력과 신뢰도를 높였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유산균이 소화 과정에서 사라지는 ‘균손실’이라는 개념을 시장에 알리고, 듀얼코팅 기술로 이를 극복한 생존력 강한 유산균 ‘듀오락’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좋은 유산균은 단순히 500억, 5000억 등 균 수가 많은 제품이 아니라 실제 장까지 살아서 전달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듀오락을 전개하는 쎌바이오텍은 1995년 국내 최초로 유산균 대량 생산에 성공하며 유산균 국산화를 이뤄낸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기업이다. 듀얼코팅 기술 기반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은 12년 연속 유산균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